[라이브인터뷰] ‘여도’ 병헌-김준-공현주-백승헌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열심히 임해…” 이지은 기자 2018-02-01




 
배우 병헌, 김준, 공현주, 백승헌이 연극 ‘여도(연출 김도현)’에 출연하는 소감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월 31일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병헌, 김준, 공현주, 백승헌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여도’는 조선 역사상 가장 훌륭한 충신이라 불리는 사육신과 생육신 모두를 곁에 두었던 단종이 부당하게 뺏긴 왕권을 찾지 않은 이유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날짜가 세조실록에 다르게 표기된 것에서 시작되는 작품이다.


극에서는 모든 것이 불명확한 단종 죽음에 대한 진실을, 역사적으로 심환 광증을 보인 세조의 아들 이성과 연결시켜 긴장감 있게 풀어나간다.
 
오는 25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 연극 ‘여도(연출 김도현)’ 라이브 인터뷰에 참석한 배우 김준, 병헌, 공현주, 백승헌(왼쪽부터).(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여도’
극작/연출: 김도현
작곡/음악감독: 김현섭
안무: 오선희
공연기간: 2018년 1월 13일 ~ 2월 25일
공연장소: 한전아트센터
출연진: 송승현, 힘찬, 신민수, 이민혁(비범), 병헌, 이선, 박정학, 김정균, 강효성, 전국향, 공현주, 김사희, 윤예주 외
관람료: VIP석 9만 9천원, R석 8만 8천원, S석 6만 6천원
 
(뉴스컬처=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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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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