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포토②] 창작뮤지컬 신화를 이어가다, 뮤지컬 ‘레드북’ 윤현지 기자 2018-02-12



▲ 뮤지컬 ‘레드북(연출 오경택)’ 공연장면 중 안나(유리아 분)가 브라운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감격하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뮤지컬 ‘레드북(연출 오경택)’의 프레스콜이 지난 8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에서 열렸다.
 
작품은 ‘2016 공연예술 창작 산실 우수 신작’ 선정작으로, 지난 1월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성공적인 시범공연을 올리고 올해 같은 배우와 제작진 대부분이 함께했다.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한정석 작가와 이선영 작곡가 콤비로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창작 뮤지컬 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첫사랑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현실을 견디고 미래를 꿈꾸는 진취적이고 솔직한 여인 안나 역에는 배우 아이비, 유리아가 출연한다. 사랑도 여자도 오직 책으로 배운 보수적이고 고지식한 신참 변호사 브라운 역에는 박은석, 이상이가 맡았으며 ‘로렐라이 언덕’의 설립자이자 여장 남자인 로렐라이 역에는 지현준, 홍우진이 캐스팅됐다. 
▲ 뮤지컬 ‘레드북(연출 오경택)’ 공연장면 중 안나(왼쪽, 유리아 분)가 브라운(오른쪽, 박은석 분)의 말에 따지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뮤지컬 ‘레드북(연출 오경택)’ 공연장면 중 안나와 브라운(왼쪽부터 유리아, 박은석 분)이 키스하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뮤지컬 ‘레드북(연출 오경택)’ 공연장면 중 존슨(원종환 분)이 복수를 다짐하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뮤지컬 ‘레드북(연출 오경택)’ 공연장면 중 안나(유리아 분)가 브라운의 고백에 놀라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뮤지컬 ‘레드북(연출 오경택)’ 공연장면 중 안나(아이비 분)가 자신의 신념을 노래하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뮤지컬 ‘레드북(연출 오경택)’ 공연장면 중 안나(유리아 분)가 더 열심히 글 쓸 것을 다짐하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뮤지컬 ‘레드북(연출 오경택)’ 공연장면 중 브라운(이상이 분)이 안나의 글을 읽고 충격을 받았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레드북’
극작/작사: 한정석
작곡: 이선영
연출: 오경택
음악감독: 양주인
안무: 홍유선
공연기간: 2018년 2월 6일 ~ 3월 30일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출연진: 유리아, 박은석, 아이비, 이상이, 지현준, 김국희, 윤정열, 허순미, 이다정, 홍우진, 원종환, 안창용, 정다희, 김승용 외
관람료: R석 8만 5천원, S석 7만원, A석 5만 5천원
 
(뉴스컬처=윤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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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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