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불타는 청춘’ 이연수, 엄정화의 ‘초대’ 완벽 소화…“이연수의 재발견” 윤현지 기자 2018-02-13



▲ ‘불타는 청춘’스틸.(뉴스컬처)     © 사진=SBS
 
이연수의 파격 무대가 공개된다.
 
13일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8 대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 특별한 무대에 도전한 청춘들이 3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 당시, 청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무대를 선보였고 특히 이연수는 엄정화의 ‘초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청중들의 이목을 집중받았다.
 
김완선의 지원사격을 받은 이연수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노래와 춤은 물론 파격적인 의상까지 갖춘 강렬한 무대를 공개했다. 반전의 섹시미를 뽐낸 이연수의 무대에 청춘들은 “누가 봐도 스승이 김완선”, “이연수의 재발견”이라며 연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무대엔 화제의 커플 김국진-강수지가 MC로 등장, 진행에 나선 두 사람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해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청순 미녀’ 이연수가 180도 변신한 파격 무대는 ‘불타는 청춘’에서 방송된다. 프로그램은 평소보다 25분 빠른 10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윤현지 기자)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입력: 2018/02/13 [22:42]
최종편집: ⓒ No.1 문화신문 [뉴스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