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덕화-김서형 특급 카메오 출연…특급 웃음 폭격 예고 박성경 기자 2018-02-13



▲ ‘으라차차 와이키키’스틸.(뉴스컬처)     © 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덕화, 김서형이 특별한 웃음을 몰고 출격한다.
 
13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측은 오늘 4회 방송을 앞두고 이덕화와 김서형의 존재감이 폭발하는 특별 출연 현장을 공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와이키키’는 첫 방송부터 독보적 매력의 신개념 청춘 드라마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일도 연애도 뭐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청춘의 녹록하지 않은 현실을 짚어내면서도 좌절 대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쉴 새 없이 터지는 ‘웃픈’ 사건사고와 청춘군단 6인방의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이 웃음을 저격했다. 여기에 깨알 재미를 선사한 정수영과 대사 한마디 없이 눈빛과 표정만으로 역대급 웃음을 전한 박성웅의 하드캐리 특별출연까지 화제를 모았다.
 
특별출연의 바통을 이어받을 주자는 이덕화와 김서형이다. 짧은 출연에도 특별한 존재감을 선사하며 웃음 개미지옥으로 안내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덕화는 특유의 중후한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덕화와 이이경이 주고받는 심상치 않은 눈빛이 두 사람의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 그저 미소 짓고 있을 뿐인데도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내뿜는 김서형도 시선을 강탈한다. 어깨를 토닥이는 김서형의 여유로운 포스와 달리 잔망미는 사라지고 잔뜩 굳은 채로 김서형과 마주 선 이이경의 처음 보는 표정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를 꿈꾸지만 현실은 단역을 전전하는 생계형 배우 준기는 배역을 위해 물불 안 가리는 고군분투로 안방의 배꼽스틸러로 등극했다. 특수 분장을 사수하려 몸부림치고 수영선수 배역을 위해 왁싱을 했다가 대참사를 겪는 등 종잡을 수 없는 행보가 이어졌다. 연기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열혈 청춘 준기가 촬영 현장에서 카리스마의 여배우 김희자(김서형 분)와 호흡을 맞추면서 다시 한번 예측 불가의 상황이 펼쳐진다.
 
또한, 국민 배우인 이덕화와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되며 준기의 단짠 인생이 그려진다. 등장만 하면 배꼽 잡게 하는 이이경의 활약과 이덕화, 김서형과의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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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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