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레이디 킬러’ 칵테일 만들기도? ‘소름’ 우수정 기자 2018-02-14



▲ 사진=제주동부경찰서 제공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한정민(32)에 대한 글들이 네티즌을 경악케 하고 있다.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이 게스트하우스 관리자로 있는 곳은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의 한 게스트하우스다.
 
이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렀던 한 투숙객은 당시 한정민에 대해 “칵테일을 맛있게 말아주는 재밌는 오빠”라면서 “칵테일명은 ‘레이디킬러’”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해당 글이 올라올 당시에는 한정민이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기 전이다.
 
한정민의 실체가 공개된 이후 해당 글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특히 ‘레이디 킬러’라는 칵테일의 이름이 보는 이들을 소름끼치게 했다.


(뉴스컬처=우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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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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