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주간아이돌’ 세븐틴, 최고급 한우를 건 대격돌…불꽃 튀는 접전 예고 이지은 기자 2018-02-14



▲ ‘주간아이돌’ 스틸.(뉴스컬처)     © 사진=MBC에브리원
 
세븐틴이 최고급 한우를 걸고 대격돌을 시작한다.
 
14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세븐틴이 최고급 한우를 건 유닛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신곡 ‘고맙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세븐틴이 ‘주간아이돌’의 인기 코너인 ‘불판 위의 아이돌’을 진행, 총 9가지 부위의 최고급 한우를 걸고 유닛 대결에 도전하며 맹활약을 선보인다.
 
이날 세븐틴은 설날을 맞이해 힙합 팀, 보컬 팀, 퍼포먼스 팀 세 가지 유닛으로 한복을 맞춰 입고 유닛별 응원전을 통해 한우 시식권 획득을 위한 파이팅을 다짐했다.
오로지 눈빛만으로 제시어를 전달하는 ‘눈으로 말해요’ 게임을 통해 표정 블랙홀과 의외의 표정 장인이 연이어 등장하는 사이 뜻밖의 정답을 도출해내는 등 기상천외한 팀워크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시식권을 놓친 멤버들은 끝나고 따로 사 먹겠다는 멤버부터 “원래 돼지고기 파다. 소고기는 소화가 안 된다고 했다”는 등의 얼토당토않은 변명으로 스스로를 위로했다.
 
세븐틴의 불꽃 튀는 유닛 대결은 14일에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있다.
 
 
(뉴스컬처=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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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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