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오늘 저녁 7시, 김현영-박승희 출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방송…이상화는 500m 집중 위해 출전 포기 박성경 기자 2018-02-14



▲ ‘2018 평창동계올림픽’김현영-박승희 출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방송.(뉴스컬처)     © 사진=MBC

김현영, 박승희가 출전하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가 오후 7시부터 중계된다.
 
14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를 방송한다.
 
오후 7시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는 김현영, 박승희가 출전하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가 열린다. 이상화는 18일에 치러질 500m에 집중하기 위해 1000m에 출전하지 않는다.
 
김현영은 여자 500m 14위로, 2017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대학부 1000m 금메달의 수상 이력이 있다.
 
박승희는 여자 500m 28위로 2017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 금메달의 기록이 있다.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세계랭킹 1, 2위는 일본의 고다이라 나오와 다카기 미호지만 2017 세계선수권 1000m 경기에서 우승한 미국의 헤더 베르흐스마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다. 랭킹 3위인 러시아의 예카테리나 시호바는 IOC의 선수 자격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출전하지 못한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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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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