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미워도 사랑해’ 표예진, 송옥숙 흔적 쫓던 중 힘들었던 과거 이야기에 눈물 ‘왈칵’ 박성경 기자 2018-02-14



▲ ‘미워도 사랑해’ 표예진.(뉴스컬처)     © 사진=KBS1 화면캡처

표예진이 눈물을 쏟는다.
 
14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 근섭(이병준 분)은 전당포를 인정(윤지유 분)에게 줄 계획을 세운다.
 
은조(표예진 분)는 행자(송옥숙 분)의 흔적을 쫓다가 행자의 힘들었던 과거 이야기에 눈물을 흘린다.
 
한편, 석표(이성열 분)는 종희(송유현 분)에게서 행자와 관련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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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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