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어쩌다 어른’ 강형욱 훈련사, “기억에 남는 상담자 방탄소년단 뷔”…진정한 반려인의 마음 이지은 기자 2018-02-14



▲ ‘어쩌다 어른’ 캡쳐.(뉴스컬처)     © 사진=OtvN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가 ‘방탄소년단 뷔’가 가장 기억에 꼽아 눈길을 끈다.

14일 저녁 8시 40분과 밤 12시 20분 방송되는 OtvN 특강쇼 ‘어쩌다 어른’에는 황금 개의 해이자, 반려동물 인구 1천만 시대를 맞이해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그럼에도 개를 키우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젠틀한 태도와 진심을 담아 반려동물을 훈련하는 모습으로 호평받고 있는 강형욱은 방탄소년단 뷔의 상담 내용을 공개했다.
“강아지를 입양하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상담하기 위해 센터에 오셨다. 주로 강아지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분들을 많이 상담해왔는데, 강아지를 잘 키우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왔다는 것에 굉장히 놀랐고 멋져보였다. 
 
또한 강형욱은 훈련사는 교육 초기에 “훈련소에 있던 강아지 40마리의 변에 각각 이름을 써서 매일 맛보고 건강상태를 체크한 적이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는 후문.

이날 패널로 참석한 개그맨 지상렬, 배우 재희, 배우 옥고운, 개그우먼 신보라는 반려동물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며 강연에 열기를 더했다.

강형욱의 ‘그럼에도 개를 키우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14일 방송되는 '어쩌다 어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이지은 기자)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입력: 2018/02/14 [20:32]
최종편집: ⓒ No.1 문화신문 [뉴스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