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메이션 ‘반딧불이 딘딘’ 가족 관객들 취향 저격…2월 22일 개봉 앞둬 이지은 기자 2018-02-15



▲ ‘반딧불이 딘딘’ 포스터.(뉴스컬처)     © 사진=(유)헤이데이웍스
 
‘환경재단’ 공식 추천작으로 선정된 에듀메이션 ‘반딧불이 딘딘’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14일 홍보사 헤이데이웍스에 따르면 설 명절 직후 개봉되는 애니메이션이니만큼 새해를 시작하는 시기에 자녀들에게 큰 선물을 해주고 싶은 부모님들의 취향을 저격했다고 전했다.
 
‘반딧불이 딘딘’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숲속 마을에 사는 반딧불이 딘딘과 친구들이 어느 날 우연히, 마을의 과일과 곡식 등을 훔쳐가는 악당들의 무시무시한 계획을 알게 된 후 그에 맞서 마을을 수호하기 위해 용감함을 발휘하는 작품이다.
 
한편, 다양한 곤충들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제작된 ‘곤충전도’ 한정판으로 증정되는 특별이벤트 진행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컬처=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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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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