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여행, 죽기 전에 가봐야 할 ‘바람의 언덕’ 궁금한 맛집 메뉴 ‘해물뚝배기’ 이정형 기자 2016-07-29



거제도는 제주 다음으로 큰 섬으로 6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외도와 해금강, 바람의 언덕, 신선대,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 동백섬 지심도, 계룡산 등 가볼 곳이 다채롭고 통영과도 인접하다.
 
특히 바람의 언덕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에 꼽히는 곳이다. 넓게 펼쳐진 잔디와 언덕 위 풍차,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 간의 조화가 장관을 이룬다. 일대에 해금강테마파트, 신선대도 자리하고 있어 거제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다.
 
▲ 완도산 전복, 문어, 꽃게, 오징어, 소라, 대하, 홍합 등 11가지 해물이 들어간 해물뚝배기(사진제공=생생이)    
 
거제에는 남해 바다의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맛집들도 많다.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앞 ‘생생이’ 관계자는 “해물뚝배기는 생물로 조리해 국물맛이 시원하고 해물을 먹은 후 넣어 먹는 라면사리가 별미”라고 소개했다. 성게비빔밥세트, 동태비빔밥세트도 맛집들의 인기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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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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